정기권 본전 계산기(며칠 타면 이득?)

상세 기능: 3개월·6개월 정기권까지 한번에 비교

3개월·6개월 정기권과 비교하기

3개월·6개월 정기권 가격을 추가하면 월 환산 금액·본전이 되는 일수·연간 금액을 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1개월 정기권·운임·일수는 위 폼의 값을 사용합니다).

이 도구로 알 수 있는 것

정기권 가격과 편도 운임을 넣으면 한 달에 며칠을 타야 정기권이 더 이득인지 알 수 있습니다. 표나 IC카드로 매번 결제할 때와의 차액도 표시합니다. 일본에서는 통근 교통비를 회사가 정기권(定期券·데이키켄) 기준으로 지급하는 경우가 많아, 재택근무가 늘어 정기권을 살지 말지 고민될 때 유용합니다.

사용 방법

  1. 정기권 1개월 가격을 입력합니다(6개월 정기권이라면 가격을 6으로 나눈 금액).
  2. 편도 운임(교통계 IC카드로 결제되는 금액)을 입력합니다.
  3. 한 달에 타는 일수를 넣으면 어느 쪽이 이득인지와 차액이 바로 아래에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계산 방법과 근거

출처(1차 정보)

전제와 주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

주 며칠 출근하면 정기권이 이득인가요?

많은 철도의 1개월 정기권은 분기점이 「월 15〜18일」 부근이 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주 4일 출근(월 16〜18일)이면 정기권, 주 3일 이하(월 13일 이하)면 매번 결제가 이득인 경우가 많지만 노선에 따라 다르므로 이 도구로 확인해 주세요.

6개월 정기권과도 비교할 수 있나요?

6개월 정기권 가격을 6으로 나눈 금액을 「정기권 가격」에 넣어 주세요. 6개월 정기권은 1개월 정기권보다 10〜20% 정도 싸게 설정된 경우가 많습니다.

주말에도 탈 때는 어떻게 입력하나요?

통근 외에 타는 날도 「한 달에 타는 일수」에 더해 주세요. 정기권 구간 안에서 휴일에 많이 탈수록 정기권이 유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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