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상환 계산기(원리금균등상환)
+상세 기능: 중도 상환과 상환 방식 비교
둘 다 위 폼의 대출 조건(대출금·연이율·상환 기간)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중도 상환 시뮬레이션(기간 단축형)
매달 상환액은 그대로 두고, ○년 뒤에 목돈을 갚아 완제를 앞당겼을 때 줄어드는 이자를 계산합니다.
원금균등상환으로 했을 경우
초기 상환액이 큰 대신 이자 총액이 적어지는 「원금균등상환」과 비교합니다.
이 도구의 계산 결과는 대략적인 값입니다. 일본의 실제 대출에는 보증료·사무 수수료·단체신용생명보험료·금리 변동·단수 조정 등이 있으므로 정확한 상환액은 금융기관의 시산으로 확인해 주세요.
이 도구로 알 수 있는 것
대출금·금리·기간만 넣으면 일본에서 주택담보대출이나 자동차 대출을 매달 얼마씩 갚게 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총상환액과 이자 합계도 함께 표시합니다. 일본 금융기관에서 가장 일반적인 원리금균등상환(元利均等返済) 방식이므로, 빌리기 전 「월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는 데 좋습니다.
사용 방법
- 대출금을 만 엔 단위로 입력합니다(3,000만 엔이면 「3000」).
- 연이율(%)과 상환 기간(년)을 입력합니다.
- 입력과 동시에 매달 상환액·총상환액·이자 총액이 표시됩니다(버튼을 누를 필요 없음).
계산 방법과 근거
원리금균등상환(매달 상환액이 일정한, 일본에서 가장 일반적인 상환 방식)의 표준 계산식을 사용합니다.
- 매달 상환액 = 대출금 × r × (1+r)ⁿ ÷ ((1+r)ⁿ − 1)
r = 연이율 ÷ 12(월이율), n = 상환 기간 × 12(상환 횟수). 금리 0%일 때는 대출금 ÷ n. - 총상환액 = 매달 상환액 × 상환 횟수 / 이자 총액 = 총상환액 − 대출금
- 계산 예: 3,000만 엔·연이율 1.5%·35년 → 매달 상환액 약 91,855엔, 총상환액 약 3,858만 엔
출처·전제 명시
- 위는 원리금균등상환의 일반적인 수학적 정의에 따른 계산입니다(매달 상환액은 1엔 미만 반올림, 총상환액은 그 매달 상환액×횟수).
- 상환 방식(원리금균등·원금균등)의 차이 등 대출의 기본은 금융기관·공공기관의 설명을 참고해 주세요.
계산의 전제와 주의사항
- 고정금리·보너스 상환 없음·중도 상환 없음을 전제로 합니다. 변동금리라면 장래의 상환액이 달라집니다.
- 원금균등상환(매달 원금이 일정)을 고르면 첫 회 상환액은 이 계산보다 크고, 이후 점차 줄어듭니다.
- 대출 가능액과 심사에 대해서는 금융기관에 상담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의 차이는?
원리금균등(이 도구)은 매달 상환액이 일정해 가계 관리가 쉬운 방식입니다. 원금균등은 매달 원금이 일정해 초기 상환액은 크지만 이자 총액은 적어집니다.
금리가 0.1% 다르면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예를 들어 3,000만 엔·35년이면 연 1.5%(매달 91,855엔)와 연 1.6%(매달 93,332엔)가 매달 약 1,500엔, 총상환액으로는 약 62만 엔 차이가 납니다. 이 도구로 양쪽을 계산해 비교할 수 있습니다.
보너스 상환이나 중도 상환도 계산되나요?
보너스 상환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보너스 병용·중도 상환·변동금리 시뮬레이션은 금융기관의 시산 도구를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