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택담보대출 대출가능액 계산기
+상세 기능: 금리가 오르면? 과 살 수 있는 집값
금리 상승 시나리오(변동금리 리스크 점검)
금리가 지금보다 +0.5% / +1% / +2% 올랐을 때의 매달 상환액을 비교합니다(대출금이 비어 있으면 위의 계산 결과를 사용).
살 수 있는 집값의 기준
집값 =(대출금 + 계약금)÷(1 + 부대비용률)로 계산합니다(대출금은 위와 동일·일본의 부대비용 기준은 5〜10%).
이 도구로 알 수 있는 것
연봉만 넣으면 일본에서 주택담보대출을 얼마까지 받을 수 있을지의 기준을 알 수 있는 도구입니다. 매달 상환액도 함께 표시합니다. 일본 금융기관이 쓰는 상환부담률 기준을 따르므로 집을 보러 다니기 전 예산을 정할 때 좋습니다.
사용 방법
- 연봉(세전)을 만 엔 단위로 입력합니다.
- 상환부담률을 고릅니다(가계에 부담이 적은 기준은 20〜25%).
- 예상 금리와 상환 기간을 넣으면 그 자리에서 대출가능액이 표시됩니다(버튼을 누를 필요 없음).
계산 방법과 근거
- 매달 상환액 = 연봉 × 상환부담률 ÷ 12
- 대출가능액 = 매달 상환액 × {1 −(1+월이율)−상환 개월 수} ÷ 월이율(원리금균등상환의 역산·연금 현가 공식)
- 계산 예: 연봉 500만 엔·부담률 25%·금리 1.5%·35년 → 매달 약 10.4만 엔으로 약 3,400만 엔
- 상환부담률은 「연봉에서 연간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일본의 심사에서는 대체로 30〜35%를 상한으로 보지만, 실수령 기준으로 생각하면 20〜25%가 부담이 적은 수준으로 여겨집니다.
출처·전제 명시
- 원리금균등상환의 표준 계산식(연금 현가 계수)에 따른 산술 계산입니다. 상환부담률의 수준은 주택금융지원기구(Flat 35)의 기준(연봉 400만 엔 이상은 35% 이하 등)이 참고가 됩니다(일본어).
계산의 전제와 주의사항
- 이것은 대략적인 기준입니다. 실제 심사 금액은 근속 연수·다른 대출·매물·단체신용생명보험·심사 금리(실행 금리보다 높은 금리로 심사합니다)에 따라 달라집니다.
- 「빌릴 수 있는 금액」과 「무리 없이 갚을 수 있는 금액」은 다릅니다. 교육비·노후 자금까지 포함한 가계 전체로 판단해 주세요.
- 변동금리는 앞으로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리를 +1〜2% 했을 때의 금액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의 몇 배까지 빌릴 수 있나요?
최근에는 「연봉의 7〜8배」가 기준으로 언급되지만, 본질은 매달 상환액입니다. 금리 1.5%·35년·부담률 25%라면 연봉의 약 6.8배에 해당합니다. 배수보다 부담률로 생각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약금은 어떻게 생각하면 되나요?
집값 = 대출가능액 + 계약금 − 부대비용(집값의 5〜10%)입니다. 이 도구의 결과에 준비할 수 있는 계약금을 더하고 부대비용을 뺀 금액이 주택 예산의 기준이 됩니다.
부부 각각 대출하거나 소득을 합산하면 어떻게 되나요?
부부의 연봉을 합산한 금액으로 대략 계산할 수 있습니다(합산 연봉을 입력). 다만 한쪽 소득이 줄었을 때의 리스크도 커지므로, 한쪽 소득만으로도 갚을 수 있는 범위가 이상적이라고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