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월세 일할 계산기
+상세 기능: 입주 초기 비용을 한 번에 계산
시키킹·레이킹까지 넣어 「처음에 낼 총액」 계산
시키킹 등은 계약서·견적서에 적힌 「월세 몇 개월분」으로 입력해 주세요(월세·입주일은 위 폼의 값, 일할은 실일수 방식).
어느 방식을 쓰는지(1엔 미만의 끝수 처리 포함)는 임대차 계약서의 규정이 우선됩니다. 이 도구는 1엔 미만 버림으로 계산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관리회사·집주인에게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 도구로 알 수 있는 것
일본에서 월 중간에 이사할 때 그 달 월세는 날수만큼 나눠 내는데, 이를 일본어로 「히와리(日割)」라고 합니다. 이 도구는 일본 임대차 계약에서 흔히 쓰이는 두 가지 계산 방식(그 달의 실제 일수로 나누기 / 30일로 나누기)을 나란히 표시하고, 일본 임대 특유의 시키킹(보증금)·레이킹(사례금)까지 더한 입주 초기 비용 총액도 한 번에 낼 수 있습니다. 계약서·견적서 금액 확인에 활용하세요.
사용 방법
- 월세를 입력합니다(공익비도 일할 대상이면 합산).
- 「입주」인지 「퇴거」인지 선택하고 날짜를 고릅니다(처음에는 오늘 날짜가 들어 있습니다).
- 고르는 순간 두 방식의 일할 금액이 나란히 바로 아래에 표시됩니다. 버튼은 필요 없습니다.
계산 방법과 근거
- 실일수 방식: 일할 월세 = 월세 × 대상 일수 ÷ 그 달의 일수(28〜31일)
- 30일 고정 방식: 일할 월세 = 월세 × 대상 일수 ÷ 30(달의 길이와 상관없이 30으로 나눔)
- 입주의 대상 일수는 「입주일부터 월말까지」, 퇴거는 「월초부터 퇴거일까지」입니다.
- 계산 예: 월세 8만 엔·7월 20일 입주(7월은 31일)→ 대상 12일분. 실일수 방식: 80,000 × 12 ÷ 31 = 30,967엔 / 30일 방식: 80,000 × 12 ÷ 30 = 32,000엔
- 30일 방식으로 월세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월세를 상한으로 합니다.
출처·전제 명시
- 산술 계산입니다. 일할 방식·끝수 처리는 일본에서 법으로 통일되어 있지 않으며, 개별 임대차 계약의 규정에 따릅니다.
계산 전제와 주의
- 2월(28일/29일)은 방식에 따른 차이가 커집니다. 실일수 방식에서는 하루당 단가가 높아지고, 31일인 달에는 낮아집니다.
- 입주 달의 월세와는 별도로 「다음 달분 선불 월세」를 초기 비용으로 요구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일할분과 합쳐 자금 계획을 세워 주세요.
- 퇴거의 경우, 계약에 따라서는 일할 계산 없이 「월말까지 전액」이 되는 계약(해약 예고 1개월 등)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일수 방식과 30일 방식, 어느 쪽이 일반적인가요?
일본에서는 둘 다 널리 쓰입니다. 계약서의 「임대료 일할 계산」 조항에 기재가 있으면 그것이 우선입니다. 기재가 없으면 관리회사에 확인해 주세요.
공익비·관리비도 일할 계산되나요?
계약에 따라 다릅니다. 월세와 같이 일할 계산되는 계약이 많지만 전액 청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할 계산된다면 월세와 합산한 금액으로 계산해 주세요.
언제 입주하는 것이 이득인가요?
일할이 있는 계약이라면 입주일이 월초에 가까울수록 「일할+선불 월세」의 초기 비용이 늘고, 월말에 가까울수록 줄어듭니다. 다만 프리렌트(월세 무료 기간)의 유무나 퇴거하는 집 월세와의 이중 지불 기간까지 포함해 비교하는 것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