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보(坪)·제곱미터(㎡)·조(畳) 변환기

상세 기능: 건폐율·용적률과 쓰보 단가 계산

건폐율·용적률로 지을 수 있는 넓이 계산

토지 광고에 적힌 건폐율(建ぺい率)(건물이 토지를 차지해도 되는 비율)과 용적률(容積率)(전체 층 바닥면적 합계의 상한 비율)로 지을 수 있는 건물의 상한을 계산합니다.

쓰보 단가 계산

매물의 가격과 면적으로 쓰보 단가와 ㎡ 단가를 계산합니다.

이 도구의 변환 결과는 대략적인 값입니다. 조(畳)는 광고 표시 기준인 「1장=1.62㎡」로 환산하므로 실제 다다미의 치수(교마·주쿄마·에도마·단치마)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도구로 알 수 있는 것

면적 숫자를 하나만 입력하면 쓰보·제곱미터(㎡)·조(다다미)로 각각 얼마인지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방을 구할 때 광고와 평면도에는 이 세 단위가 섞여 나오는데(광고에는 「6畳」, 계약서에는 ㎡), 실제 넓이를 가늠할 때 유용합니다.

사용 방법

  1. 변환하고 싶은 면적 값을 입력합니다(예: 100).
  2. 그 값의 단위(㎡·쓰보·조)를 선택합니다.
  3. 입력하는 순간 세 단위의 값이 모두 표시됩니다. 버튼은 누를 필요 없습니다.

계산 방법과 근거

자주 쓰는 환산 조견표(대략값)
쓰보조(다다미)
9.722.946
16.24.910
33.061020.41
66.122040.81
10030.2561.73

출처(1차 정보)

계산의 전제와 주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

1쓰보는 몇 조(다다미 몇 장)인가요?

광고 표시 기준(다다미 1장=1.62㎡)으로 환산하면 1쓰보 ≒ 2.04조입니다. 관용적으로는 「1쓰보 ≒ 다다미 2장」으로 기억합니다.

같은 매물인데 자료마다 면적이 다른 이유는?

광고에서는 벽 중심선으로 재는 「벽심 면적」, 등기에서는 벽 안쪽으로 재는 「내법 면적」을 쓰는 경우가 많아 같은 방이라도 수치가 달라집니다.

「6조(6畳)」 방이 생각보다 좁게 느껴졌는데요.

실제 다다미 치수는 지역·건물에 따라 다르고(에도마·단치마는 교마보다 작습니다), 광고의 「6조」는 1.62㎡×6=9.72㎡ 이상이라는 기준만 충족하면 표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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