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비 계산기(가득 주유법)
+상세 기능: 카탈로그 연비와 비교, 두 대의 연간 비교
카탈로그 연비의 몇 %가 나오고 있나요?
실연비가 카탈로그 연비(WLTC 모드 등)의 몇 %인지 확인합니다(70〜80% 정도면 일반적인 범위).
두 대 비교: 연간 주유비 차이(차량 교체 판단용)
지금 타는 차(실연비)와 교체 후보 차의 연비, 연간 주행거리로 1년간 주유비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계산합니다.
이 도구로 알 수 있는 것
지난 주유 이후 달린 거리와 이번에 넣은 휘발유 양만 있으면 실연비(km/L)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km/L은 일본의 자동차 카탈로그와 주유소에서 쓰는 단위입니다. 단가를 넣으면 주유비와 1km당 연료비도 표시됩니다. 차의 상태 점검이나 연비 기록에 활용해 보세요.
사용 방법
- 주유할 때마다 가득 채우고 트립 미터를 리셋해 둡니다.
- 다음 주유 때 「달린 거리」와 「들어간 양」을 입력합니다.
- 두 항목을 입력하면 실연비가 바로 아래에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단가를 넣으면 비용도 나옵니다.
계산 방법과 근거
- 연비(km/L) = 주행거리(km) ÷ 주유량(L)(가득 주유법)
- 가득 주유법은 「가득 → 가득」 사이에 쓴 연료를 이번 주유량으로 보는 방식으로, 실연비를 가장 확실하게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 유럽식 표기 L/100km = 100 ÷ 연비(km/L)(100km를 달리는 데 필요한 연료)도 함께 표시합니다.
- 계산 예: 400km를 달리고 25L 주유 → 400 ÷ 25 = 16.0km/L(6.25L/100km). 단가가 170엔/L이면 주유비 4,250엔, 1km당 약 10.6엔.
출처·전제 명시
- 거리·용량·단가에 근거한 산술 계산입니다.
- 카탈로그 연비(WLTC 모드)의 측정 방법은 일본 국토교통성 「자동차의 연비 성능에 대하여」(일본어)를 참조해 주세요.
계산의 전제와 주의사항
- 가득 주유법은 주유 노즐이 멈추는 위치가 매번 달라 1회마다 오차가 생깁니다. 여러 번의 평균으로 보면 더 정확합니다.
- 실연비는 카탈로그 연비(WLTC 모드)보다 20〜30% 낮게 나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에어컨 사용·정체·짧은 거리 주행에서 더 나빠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연비가 카탈로그 연비보다 훨씬 나쁜데 고장인가요?
카탈로그 값(WLTC 모드)은 정해진 주행 패턴에서 측정한 값이라, 실제 도로에서는 20〜30% 낮게 나오는 것이 보통입니다. 다만 갑자기 연비가 나빠졌다면 타이어 공기압 부족이나 오일 열화 등을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L/100km란 무엇인가요?
「100km를 달리는 데 몇 리터를 쓰는가」를 나타내는, 유럽에서 일반적인 연비 표기입니다. km/L와 반대로 숫자가 작을수록 연비가 좋습니다. 16km/L = 6.25L/100km입니다.
하이브리드차나 경차에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휘발유로 달리는 차라면 차종에 관계없이 계산은 같습니다(전기로만 달리는 EV는 「전비(km/kWh)」라는 다른 지표를 씁니다).